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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활동

“힘들기는 했지만 보람을 느꼈어요.”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 학생들은 여러 가지 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3월 18일에는 4급 학생들이 청량리에 모여서 다일공동체에서 운영하는 밥퍼 봉사 활동에 참여하였다. 학생들은 음식 준비부터 배식, 설거지 등을 하며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어르신들께 점심을 나눠 드리는 일을 하였다. 학생들은 일이 힘들기는 했지만 보람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봉사 활동 증명서가 발급되었다. 한편 4월 14일과 18일, 19일에는 한국어학당 5급 학생들 12명이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에서 기증품을 분류하고 매장 정리와 청소를 하는 봉사 활동을 하였다. 학생들은 이러한 한국에서의 봉사 활동을 통해 사랑을 전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